utilopdf

PDF 파일 용량 줄이기

보내거나 올릴 수 있을 만큼 PDF를 작게 만드세요. 압축 방법은 두 가지이고, 압축이 끝나면 파일마다 줄이기 전과 후의 용량이 한 줄에 나옵니다.

PDF 파일을 1개 이상 넣으세요.

또는 여기에 파일을 끌어다 놓으세요

PDF는 이 브라우저 탭 안에서 처리되고, 어디에도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1. ‘파일 선택’을 눌러 PDF를 하나 이상 추가하세요. ‘파일 더 추가’로 더 넣을 수 있고, ‘모두 지우기’는 목록을 비웁니다.
  2. ‘압축 방법’은 문서 작성 프로그램에서 저장한 편지나 보고서라면 ‘기본’을, 스캔본이나 사진으로 만든 PDF라면 ‘강하게’를 고르세요.
  3. ‘PDF 용량 줄이기’ 버튼을 누르세요. 각 줄에 원래 용량, 줄어든 용량, 줄어든 비율(%)이 표시됩니다.
  4. 파일이 하나면 ‘다운로드’를, 여러 개면 ‘모두 다운로드 (ZIP)’를 누르세요. 줄마다 다운로드 아이콘도 따로 있습니다.
  5. 아직 크다면 ‘강하게’로 바꾸고 다시 압축하세요. 다시 할 때도 원본 파일에서 출발합니다.

주요 기능

  • ‘기본’은 내용을 건드리지 않습니다

    ‘기본’은 파일 구조를 다시 정리하고, 데이터를 무손실 압축의 가장 높은 설정으로 다시 압축하며, 어느 페이지에서도 쓰지 않는 자원을 덜어 냅니다. 글자와 이미지를 다시 인코딩하지 않으므로 문서가 선명하고 검색도 되지만, 줄어드는 폭이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강하게’는 페이지를 그림으로 바꿉니다

    ‘강하게’는 각 페이지를 약 144 DPI, 품질 62의 JPEG(긴 변은 최대 2,000px)로 다시 그려 페이지 크기가 같은 새 PDF를 만듭니다. 스캔본이나 이미지가 많은 PDF가 가장 많이 줄지만, 이후에는 페이지의 글자를 선택, 검색, 복사할 수 없게 됩니다.

  • 눈에 보이는 용량 변화

    줄마다 원래 용량, 줄어든 용량, 줄어든 정도가 나옵니다. 버튼 아래 줄에는 모든 파일에서 줄인 용량의 합계가 표시됩니다.

  • 한 파일에 두 방법을 모두 시험

    압축 방법을 바꾸면 이전 결과가 지워집니다. 다시 압축할 때는 항상 원본 파일에서 시작하므로, 한 번 해 본 결과가 다음 시도의 화질을 떨어뜨리지 않습니다.

  • 여러 파일을 한꺼번에

    PDF를 원하는 만큼 추가할 수 있습니다. 하나씩 차례로 처리되며, 비밀번호가 걸린 파일처럼 실패하는 파일이 있어도 나머지는 계속 진행됩니다.

  • 사본을 만들 뿐, 원본은 그대로

    압축하면 내려받을 새 파일이 만들어지고 원본 PDF는 그대로 남습니다. 사본은 원본과 같은 이름이므로 두 버전을 모두 두려면 다른 폴더에 저장하거나 이름을 바꾸세요.

알아 두면 좋은 점

어느 방법을 쓸지는 PDF가 어디서 만들어졌는지 생각하면 정해집니다. 보고서나 스프레드시트를 PDF로 저장한 파일은 대부분 글자와 선이어서 ‘기본’이 내용을 그대로 두지만, 줄어드는 폭은 작을 수 있습니다. 스캔본이나 휴대폰 사진으로 만든 PDF는 큰 이미지의 묶음인데, ‘기본’은 이미지를 건드리지 않으므로 이런 파일에서 차이를 만드는 것은 ‘강하게’입니다.

‘강하게’는 페이지를 약 144 DPI로 그립니다. 화면에서 읽기에는 충분하지만 300 DPI로 스캔해 종이에 뽑은 것보다는 부드러워서, 작은 글자와 가는 선은 또렷함을 잃을 수 있습니다. 보내기 전에 한두 페이지를 확인하세요. 페이지가 그림이 되므로 링크, 양식 입력 칸, 북마크, 글자 층은 사라집니다. 원본을 보관해 두고, 검색할 수 있는 글자가 다시 필요하면 결과 파일을 PDF 텍스트 추출(OCR)로 처리하세요.

“1MB 이하”처럼 목표 용량을 정하는 설정은 없으므로, 방법을 고르고 결과를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압축은 파일을 다시 쓰는 작업이라서 파일 안의 인증서 기반 전자서명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게 됩니다. 압축을 먼저 하고 서명은 나중에 하세요. 그래도 한도를 넘으면 PDF 나누기로 짧은 파일 여러 개로 나눠 하나씩 보내세요.

자주 묻는 질문

PDF 용량이 별로 안 줄어드는 이유가 뭔가요?

‘기본’은 글자와 이미지를 그대로 두기 때문에 이미 촘촘하게 만들어진 PDF는 줄일 여지가 적고, 큰 JPEG 이미지로 이루어진 PDF는 여전히 큽니다. 사진이 많이 든 스캔본이라면 ‘강하게’를 써 보세요.

압축한 뒤에도 글자를 선택하고 검색할 수 있나요?

‘기본’으로 압축했다면 가능합니다. ‘강하게’ 뒤에는 모든 페이지가 그림이어서 불가능합니다. 글자 층이 다시 필요하면 결과 파일을 PDF 텍스트 추출(OCR)로 처리하세요.

PDF를 1MB처럼 정해진 용량으로 줄일 수 있나요?

목표 용량을 정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기본’이나 ‘강하게’를 고르고 결과를 확인하는 방식이며, 가장 많이 줄어드는 쪽은 ‘강하게’입니다. 그래도 한도를 넘으면 PDF 나누기로 짧은 파일 여러 개로 나눌 수 있습니다.

줄에 ‘더 줄일 수 없어 원본을 그대로 둠’이라고 나오는 이유가 뭔가요?

압축한 결과가 추가한 파일보다 작지 않아서, 더 큰 파일 대신 원본을 돌려주는 경우입니다. 그 줄의 다운로드는 원본 파일입니다.

PDF 여러 개를 한 번에 압축할 수 있나요?

네. 파일을 모두 추가하고 방법을 고른 뒤 ‘PDF 용량 줄이기’ 버튼을 누르면 한꺼번에 처리됩니다. 줄마다 따로 받을 수도 있고, ‘모두 다운로드 (ZIP)’로 묶어서 받을 수도 있습니다.

압축하려고 PDF가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기본’은 브라우저 안에서 도는 작은 프로그램으로 처리하고, ‘강하게’는 브라우저가 페이지를 그리는 기능을 쓰므로 PDF는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